세컨드퀘스트 첫 타이틀 ‘디바인엣지’, 8월 7일 정식 출시 확정
세컨드퀘스트는 자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방치형 RPG ‘디바인엣지: 소녀와 마신의 이야기’의 정식 출시일을 8월 7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디바인엣지’는 출시 전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의 ‘출시 예정! 사전등록 하세요’ 영역에 소개되며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임은 운명처럼 만나게 된 한 소녀와 오래전 봉인된 마신이 함께 시간을 넘나드는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섬세하게 구성된 세계관과 사건 간의 연계성이 돋보이는 전개 방식, 그리고 서브컬처 감성을 자극하는 연출이 특징이다.
그래픽은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2D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전투 시스템은 각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스킬 연출과 유기적인 전투 흐름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현재 사전예약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라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동료 캐릭터 ‘상인 마치’와 함께 크리스탈 9,999개 등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번 작품은 지난 ‘PlayX4 2025’ 행사에서도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구글 피처드 선정까지 더해져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4컷 만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유 이벤트, 말풍선 채우기,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 등 여러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여자 중 일부는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세컨드퀘스트 김용곤 대표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첫 프로젝트인 만큼, 이번 출시를 통해 많은 이용자분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과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섬세한 감성의 콘텐츠로 글로벌 팬층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