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로엠 키우기', 세계 시장으로

2022-05-03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방치형 RPG ‘로엠 키우기: 전사편(글로벌 서비스명: Slime Hunter: Idle Warrior)’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로엠 키우기: 전사편’은 컴투스홀딩스가 어비스위즈(대표 강동식)와 손잡고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게임은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 트렌드를 반영했다.

 

‘로엠 키우기: 전사편’은 횡스크롤 RPG ‘로엠’과 달리 세로 화면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으로 몬스터 사냥이 진행되며 전투에서 획득한 ‘골드’와 캐릭터 레벨업 시 얻을 수 있는 ‘스탯 포인트’로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제작한 장비를 레벨업 시키고, 스킬 개방을 통해서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입장할 수 있는 ‘무한의 탑’에서는 다양한 제작 재료와 강화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각 층의 몬스터를 공략해 나가는 ‘시험의 탑’, ‘월드 레이드’ 등도 캐릭터 성장을 위한 주요 콘텐츠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부터 유망한 인디 게임들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글로벌 라이트 게임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로엠 키우기, 세계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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